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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자가 올린 대선 패러디 보니…‘문재인=홍준표=유승민’

중앙일보 2017.04.20 18:00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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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자가 올린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 패러디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러디 물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표정이 모두 같아 보였다.
 
 영국 로이터통신 기자 제임스 퍼슨은 지난 18일 “좋은 패러디”라며 대선 후보 6명 표정을 분석한 패러디물을 올렸다. 문재인·홍준표·유승민 후보 밑에는 모두 스마일기호가 붙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밑에는 액션 배우로 추정되는 사람이 초록색 조명을 뒤로 받는 모습이 나왔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에는 하회탈이,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에는 물개 인형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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