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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이 무대서 자주 휘청거리는 이유

중앙일보 2017.04.20 16:55
나연이 넘어지려고 하는 모습(왼쪽)과 관련 질문이 올라온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캡처]

나연이 넘어지려고 하는 모습(왼쪽)과 관련 질문이 올라온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21)이 공식 석상에서 유독 자주 휘청거리는 모습이 화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트와이스 나연이 유독 자주 넘어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따르면 나연은 무대에서 인사를 하던 도중 휘청거려 넘어질 뻔하거나 다리가 굽어져 땅에 주저앉을 뻔하는 등 위태로운 모습을 보인다.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사연 [사진 디시인사이드 캡처]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사연 [사진 디시인사이드 캡처]

팬들에 의하면 그가 자주 넘어질 뻔한 것은 어릴 때 큰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다리에 힘이 없어서라고.
데뷔 전 중학생 시절 무대에 오르면서 휘청거린 나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전 중학생 시절 무대에 오르면서 휘청거린 나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나연은 데뷔 전 성덕여자중학교 재학 시절에도 합창제 무대에 오르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질 뻔하기도 한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네이버 지식인 캡처]

[사진 네이버 지식인 캡처]

그가 자주 넘어지는 모습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사실이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블로그, 지식인 등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들이 다수 올라와 있다. 한 팬은 "걱정이 된다"면서도 "활동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고 하니 억측은 자제하자"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트와이스 나연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나연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나연이 무대에서 자주 넘어질 뻔한 이유가 어릴 때 당한 교통사고 때문이라는 것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무대에서 안 다쳤으면 한다"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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