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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지글지글 보글보글...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

중앙일보 2017.04.20 15:44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발에서 참가가족들이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 오뚜기)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발에서 참가가족들이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 오뚜기)

주식회사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오는 5월 13일(토)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4일까지로 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족, 친구들이라면 오뚜기 홈페이지 이벤트 배너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건강한 사회는 가정의 화목과 행복에서 시작되며 그러한 가정의 화목과 행복은 바로 식탁에서 비롯된다. ㈜오뚜기는 고객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생활이 이뤄지는 ‘스위트홈’을 추구하고 있으며,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도 이런 의미에서 시작 되었다.  
 
1996년 시작된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총 150팀의 가족이 참가, 가족의 요리솜씨를 뽐내는 행사다. 22년간 지속해오고 있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1996년 6월 제1회 대회부터 2016년 5월 제21회 대회까지 총 1만여명의 가족이 경연에 참가하였으며, 오뚜기상 21가족을 포함하여 총 400여 가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카레와 마요네스 등을 활용한 한식, 양식, 중식 등의 다양하고 기발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이 처음 시작된 1990년대 후반에는 피자,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가 사회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요리를 하는 가족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러나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정성스럽게 만든 패스트푸드 보다는 요즘 사회적 이슈인 맛집탐방, 먹방 트렌드에 맞추어 갈비찜 등 손이 많이 가고 정성스러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가 많이 등장했으며, 꾸준한 웰빙 추세에 맞추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춘 가족요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발 행사장전경 (사진제공 : 오뚜기)

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발 행사장전경 (사진제공 : 오뚜기)

 
㈜오뚜기가 개최하는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축제다. 요리에 관심 있는 가족, 동호회, 친구, 연인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내국인 외국인 구분 없이 모두 참여해 요리 솜씨를 뽐내는 것은 물론,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과 정도 깊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4월 24일까지 신청을 하신 가족 중 사전심사를 거쳐 본선에 총 150가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요리경연 외에도 오뚜기 제품 시식코너, 참가가족 노래공연, 어린이 놀이존,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당일에는 본선참가 150가족이 낸 참가비와 ㈜오뚜기에서 참가비 액수만큼을 출연하여 참가가족 대표가 한국심장재단에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총 11 가족에게 주방가전제품 교환권,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광파오븐렌지, 고급전기밥솥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특히, 참가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행운상 추첨을 통하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홍콩여행상품권도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통해 가정의 화목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맛으로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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