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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전국 8만7600여 곳에 대선 벽보 달려

중앙일보 2017.04.20 13:29
중앙선관위는 20일 부터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를 게시한다. 선관위 직원들이 서울 혜화동에 벽보를 붙이고 있다. 강정현 기자

중앙선관위는 20일 부터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를 게시한다. 선관위 직원들이 서울 혜화동에 벽보를 붙이고 있다. 강정현 기자

20일 오전부터 제19대 대통령 후보들의 선거 벽보가 부착된다. 대선후보의 사진과 정견 등이 담긴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통행이 많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붙여질 예정이다. 후보 16명 벽보와 1장의 안내문을 일렬로 나열한 선거벽보는 10m가 조금 넘는 길이로 사상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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