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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장나라 근황

중앙일보 2017.04.20 10:49
올해로 37살인 배우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나라의 최근 비주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선거, 대한민국을 만들다' 특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던 모습의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장나라는 진주 단추와 흰색 프릴로 장식된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 장나라 웨이보]

[사진 장나라 웨이보]

 
주름 하나 없는 백옥같은 피부와 크고 동그란 눈, 작은 얼굴이 그녀의 '동안 미모'를 완성한다.
[사진 장나라 웨이보]

[사진 장나라 웨이보]

 
1981년생인 장나라는 올해로 37살이 됐다. 그러나 서른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외모는 그녀가 '대표 동안 연예인'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나라 뱀파이어인가" "저 얼굴이 곧 마흔이라니"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홍보 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며, MBC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에 출연 예정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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