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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쏙 닮은 연예인 부부의 딸

중앙일보 2017.04.19 20:02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 한재석 부부가 예쁜 두 딸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두 딸의 사진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다.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서하 양과 서율 양은 박솔미와 한재석을 닮아 큰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져 눈길을 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2013년 결혼해 이듬해 딸 서율 양을 낳았다.  
 
이후 박솔미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재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딸 서율이를 보고 있거나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며 "서율이가 태어나면서 성격이 제 위주에서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같은 일을 하다 보니 서로 힘든 점도 잘 알고 동병상련을 느낀다"며 "연기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큰 힘이 된다. 응원을 많이 해준다"며 박솔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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