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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로 뒤덮인 트럭이 예술로

중앙일보 2017.04.19 18:19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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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로 뒤덮인 트럭을 예술 작품으로 끌어 올리는 러시아 작가가 화제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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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팬던트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사는 예술가 니키타 골루베프를 소개했다. 골루베프는 차량에 뒤덮인 먼지를 이용해 그림을 그린다. 그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수천개의 ‘좋아요’와 수십개 ‘댓글’이 달린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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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매체는 골루베프씨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더럽다고 여겨지는 먼지가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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