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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까지 깨끗이···이네이처 클렌저, 친환경상품 1위

중앙일보 2017.04.19 17:50

자연주의 스킨 케어 브랜드 이네이처의 '모링가 오일 투 폼 클렌저'가 '2017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 클렌징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한 '2017년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은 약 2개월 여 간의 조사 준비기간을 거쳐 혁신ㆍ친환경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최근 1년 간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체 2,141,666건의 버즈량을 분석하여 상위 1,091개의 후보를 추출, 사무국 자체 분석 평가 후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품목별 1위를 차지한 상품에 최종 인증자격이 주어졌다.
 
클렌징 부문 1위를 차지한 ‘모링가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불순물 제거에 효과가 있어 "퓨리파잉 트리"라고 불리는 세계 10대 푸드 ‘모링가’가 주 원료로 사용되었다. 특히 강력한 워터 프루프 썬제품이나 진한 풀메이크업을 한 상태라도, 피부 정화에 탁월한 모링가 성분과 오일에서 거품으로 변하는 트랜스폼 제형이 피부 속까지 깨끗하고 맑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일 클렌저가 메이크업이나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물과 만나 거품을 형성하는 폼 클렌저로 변하는 반전 제형의 클렌저로 평소 이중 세안으로 번거로웠던 클렌징 스텝을 2 in 1 으로 실현하여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부활초와 보습 및 진정작용 기능이 있는 붓꽃추출물도 함유되어 있어, 세안 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네이처는 온라인 자사몰, 두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미국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유럽, 동남아 등 다른 국가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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