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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과 오상진 ‘유사 각도’ 집안 사진에 눈길

중앙일보 2017.04.19 17:41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51세 여배우 김성령과 37세 아나운서 오상진이 공개한 집안 내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각각 올린 사진이 유사한 각도로 한강을 배경으로 담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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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야 좀 더 내려주면 안 되겠니…’라는 글로 집안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방 안엔 의자가 있다. 창 밖에는 밤섬과 여의도 LG 트윈 타워가 확인된다. 김성령은 인스타그램에 종종 강변북로 교통 상황도 사진으로 전한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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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안 내부 사진을 종종 올린다. 지난해 ‘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창밖으로 본 풍경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책상에는 도라에몽이 있다. 역시 밤섬과 서강대교, 트윈타워가 보인다. 비슷한 시기에 ‘스케줄 나가기 싫게 만드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해당 지역에 201㎡(61평형)인 아파트는 최근 10억~15억원에 매매로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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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친동생인 김성경에 연기 쪽으로도 발을 넓히는 오상진을 추천하기도 했다. 김성경은 2015년 MBC 드라마 ‘태양의 도시’로 처음 배우로 도전할 당시 “언니 김성령이 오상진의 예를 들며 ‘연기와 MC를 병행하면 훨씬 좋지 않겠냐’고 하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성경은 SBS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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