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이미 결혼 소식에 ‘악녀일기’ 바니 근황 화제

중앙일보 2017.04.19 17:05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에이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함께 ‘악녀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바니(김바니·29)의 근황도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바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게재하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배우 고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 매체는 에이미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을 하던 때부터 사귀던 일반인 남성과 올해 말~새해 초에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결혼할 사람은 한국의 회사원이며, 에이미보다 10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바니는 2008년‘악녀일기’를 통해 데뷔했다. 종영 이후에는 자신의 쇼핑몰 ‘바니투캐럿’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