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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 박근혜 조화 없는 4.19기념식

중앙일보 2017.04.19 15:39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서울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 놓여 있는 조화들. 왼쪽부터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화가 놓여 있다. 김성룡 기자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서울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 놓여 있는 조화들. 왼쪽부터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화가 놓여 있다. 김성룡 기자

 
4·19혁명 기념식이 서울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 전면 오른쪽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각 당 대선 후보들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조화는 보이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약 592억원(실수령액 367억원)의 뇌물을 수수하거나 요구한 혐의로 지난 17일 재판에 넘겨졌으며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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