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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비 맞은 들녘 못자리 시작

중앙일보 2017.04.19 03:30 종합 23면 지면보기
절기상 곡우(穀雨)인 18일 오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대전시 유성구 성북동 들녘에서 농민들이 싹 틔운 볍씨로 못자리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지난 17일 20~70㎜의 비가 내려 가뭄해갈에 도움이 됐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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