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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문재인, 사격 전에 하늘 한번 쳐다보는 이유

중앙일보 2017.04.19 01:41
조준 전 하늘을 한번 쳐다보는 문재인 대선후보. [온라인 커뮤니티]

조준 전 하늘을 한번 쳐다보는 문재인 대선후보. [온라인 커뮤니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소총 사격 자세가 SNS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문 후보는 K-1 소총을 잡은 후 처음부터 조준을 하지않고 하늘을 한번 쳐다봤다가 총구를 겨누는 자세를 취했다.
 
조준 하늘 한번 쳐다보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사진 온라인커뮤니터 캡처]

조준 전 하늘을 한번 쳐다보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는 문 후보가 지난 2015년 6ㆍ25전쟁 65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있는 특전사 제1공수 특전여단을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제1공수 특전여단은 문 대표가 1975~1978년 특전요원으로 군 복무를 한 곳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네티즌은 “사격 전에 하늘을 한번 살짝 쳐다보면 동공이 축소되어 조준이 잘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특전사라서 알고 있을 것”이라고 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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