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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취침 전 한 번 복용하면 8시간 후 변비 걱정 싹!

중앙일보 2017.04.19 00:02
명인제약 ‘메이킨Q’


메이킨Q는 장운동 능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사진 명인제약]

메이킨Q는 장운동 능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는 여자에게 흔한 증상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생기는 일반적인 질환이다. 남자에게도 변비가 생기는 이유는 일단 잦은 야근과 회식 등으로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각종 스트레스와 음주 때문이다. 또 중·장년층의 변비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저하되는 대장의 운동 능력이 원인이다.
 
보통 화장실에 자주 못 가면 변비라고 생각하지만, 횟수가 판단 기준의 전부는 아니다. 일주일에 세 번 미만의 배변이나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변이 매우 단단하고 배변 시 항문에서 막히는 느낌이 있다면 변비를 의심해 볼 수 있다.
 
변비를 없애기 위해 식이요법은 필수다. 하루 2L 정도의 충분한 수분과 함께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이 도움된다. 매일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습관도 변비 증상의 해결에 좋다.
 
이런 생활습관의 변화로도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으로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장운동능력이 떨어져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번 취침 전 복용 하면 8시간 정도 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메이킨Q’의 네 가지 복합성분이나 복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킨Q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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