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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세월호 사고 3주년, 이어지는 추모행렬

중앙일보 2017.04.16 17:37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국화를 들고 추모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국화를 들고 추모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16일로 3주년이 됐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이 찾아와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줄이 길게 이어지면서 헌화할 때까지 대기 시간도 함께 길어졌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16일로 3주년이 됐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16일로 3주년이 됐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영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분향소 앞에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영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분향소 앞에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길게 줄이 이어졌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길게 줄이 이어졌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젖먹이 아기를 안은 아빠, 혹은 부모와 함께 온 어린이,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1학년생인 강현빈, 전소현, 최광덕, 박정훈 군은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세월호 리본에 지장 찍기 캠페인을 하기도 했다.
아기와 함께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아기와 함께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416가족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들을 추모했다. 신인섭 기자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1학년2반 강현빈, 전소현, 최광덕, 박정훈(왼쪽부터) 학생들이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세월호 리본에 지장찍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신인섭 기자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1학년2반 강현빈, 전소현, 최광덕, 박정훈(왼쪽부터) 학생들이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세월호 리본에 지장찍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신인섭 기자

지난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수학여행 중이던 단원고 학생 250명과 교사 11명, 일반인과 세월호 선원 43명 등 총 304명이 희생됐다. 이 중 9명은 아직 시신을 찾지 못했다. 신인섭 기자
분향소 주변에 마련된 '리본에 지문찍고 이름 남기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지문을 찍고 있다.신인섭 기자

분향소 주변에 마련된 '리본에 지문찍고 이름 남기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지문을 찍고 있다.신인섭 기자

분향소 주변에 마련된 추모 사진전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신인섭 기자

분향소 주변에 마련된 추모 사진전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 추모 조형물이 가동을 시작한 바닥분수대 뒤로 보인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희생자 추모 조형물이 가동을 시작한 바닥분수대 뒤로 보인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중 미 수습된 희생자 사진이 붙어 있다. 신인섭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중 미 수습된 희생자 사진이 붙어 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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