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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친구' 유아인ㆍ정유미의 프로다운 키스신

중앙일보 2017.04.16 13:42
영화 깡철이

영화 깡철이

 
‘현실 친구’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의 영화 속 키스신이 다시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실친구 유아인 정유미의 키스신 클래스'라는 글이 올라와 큰 호응을 얻었다.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인 두 사람은 3살 터울이다.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 함께 출연한 뒤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너무 끈끈한 두 배우의 우정에 한때 열애설이 나돌기도 했다.      
 
이런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에서 애틋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친구 사이에 어색할 법도 하지만 이들은 프로답게 실제 연인보다 더 연인 같이 촬영을 마쳤다.
 
유아인은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친구인 정유미와 키스신, 어색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곤란한 질문에도 의연하게 답했다.
 
“좀 어색했지만 둘 다 프로니까 서로 어색하지 않은 척, 아닌 척하면서 촬영했죠.”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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