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argo

중앙선데이 2017.04.16 00:02 527호 35면 지면보기
발레리노 최원준·강호연

발레리노 최원준·강호연

매우 느린 속도로
폭넓게 연주하듯

포토그래퍼 Baki의 Body Inspiration

흐르는 몸짓 선율
 
 
Baki : 사진작가 박귀섭. 발레리노에서 사진가가 됐다. 움직임을 이미지로 전달한다. 몸이 하는 이야기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전달 된다고 믿는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