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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기업 EF, 초·중학생 여름 영어캠프 개최

중앙일보 2017.04.11 20:10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로 선정된 글로벌 교육 기업 EF Education First(이하 “EF”)는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전 세계 학생들이 함께 영어학습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영어 집중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EF 여름 영어 캠프의 차별점은 영어권 국가 학생들이 아닌 유럽, 남미, 아시아 등 비영어권 국가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학습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 학생의 비율이 평균 5% 이내로 자연스럽게 영어 사용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레벨테스트 후 수준별 분반 수업을 진행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EF 영어 여름 캠프는 한국인 인솔자가 연수 기간 내내 함께하는 그룹 연수와 학생이 직접 연수 기간과 연수 장소를 선택하고 스스로 계획하는 개별 연수, 이렇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학생이 해외 경험이 없거나 주도적으로 계획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미국 샌디에고에서 3주간 진행되는 그룹 연수가 적합하다. 샌디에고 그룹 연수는 2016년 개관한 최신 EF 직영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초, 중등 학생들을 위해 고안된 EF 액션 러닝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 능력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씨월드 등 다양한 테마파크와 동물원, 샌디에고 해변 등을 방문하여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좀 더 길게 방학을 꽉 채워서 연수를 떠나고 싶다면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인 미국 뉴욕에서 4주간 진행되는 그룹 연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개별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미국 이외에도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의 다양한 도시들을 선택할 수 있다.
 
샌디에고와 뉴욕 그룹연수의 경우는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캠퍼스인 만큼 각각 12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어 참가 등록을 서두를 것을 추천한다.
 
EF는 초,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주니어 영어 집중연수 설명회를 진행한다. 4월 22일 (토), 5월 13일 (토) 오전 11시, 두 차례 강남 교보타워 EF 한국 지사에서 진행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EF 한국 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F는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외국어 교육, 정규 학위 이수 과정, 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세상을 연다’라는 사명으로 1965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53개국, 507개의 캠퍼스와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EF는 매년 전 세계 국가의 성인 영어능력을 평가 및 분석한 영어능력지수, EF English Proficiency Index(EF EPI))를 발표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무료 영어 표준화 시험인 EF Standard English Test(EFSET)를 제공하고 있다.  
 
EF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로 지정되었다. 한국 지사인 EF 코리아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외국어 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서울 강남 및 종로, 대구, 부산에 지사를 두고 국내 많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과 커리어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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