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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행복경영과 안전운행을 견인하는 ‘고속도로 위 1등석'

중앙일보 2017.04.11 20:10

 금호고속이 2017 국가브랜드 대상 고속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금호고속(사장 이덕연)은 2016년 창사 70년을 맞아 11월 25일부터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운행 중에 있다. 현재 서울~광주 노선에는 12대 가 하루 왕복 16회이고, 서울~부산 노선은 2대가 하루에 2회 왕복한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현재 운행중인 우등버스와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같은 크기의 차체에 우등버스가 28개의 좌석인 반면,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21개의 좌석이다. 이에 따라 승객 1인이 차지할 수 있는 개인공간이 확연히 넓다.  
 
이에 따른 좌석의 총 길이는 160cm, 너비는 63cm로 항공기 비지니스석과 비슷한 수준이며, 뒷좌석 승객을 의식하지 않고 최대 165도까지 의자를 뒤로 젖힐 수 있다. 또한 전 좌석에 가림막이 설치되어 독립적인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탑승 중 업무가 가능하도록 개별탁자와 충전기 등의 시설이 설치되었고, 그리고 모니터가 설치되어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밖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AEBS(자동긴급제동시스템), LDWS(차선이탈경보장치) , V.D.C(차량자세조절정치) 등 최첨단 장치도 탑재되어 있다.  
 
이런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은 올 상반기 중에 서울~목포,순천,여수와 서울~대구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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