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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일, 지난 1월 득녀...첫째 출산 뒤 7년 만에 찾아온 공주님

중앙일보 2017.04.11 16:34
배우 박해일이 지난 1월 득녀를 했다. 지난 2010년 득남한 뒤 둘째 아이다. [중앙포토]

배우 박해일이 지난 1월 득녀를 했다. 지난 2010년 득남한 뒤 둘째 아이다. [중앙포토]

배우 박해일이 지난 1월 득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소속사 HM 엔터테인먼트 육심갑 실장은 "지난 1월 박해일이 둘째 딸을 낳았다"고 말했다.


박해일은 지난 2006년 방송작가 서유선씨와 결혼을 했다. 이후 4년 뒤인 2010년 첫 아들을 얻었고 다시 7년 만인 올해 1월 둘째 딸의 아빠가 되는 기쁨을 얻었다.


득녀 소식은 가까운 지인끼리만 나눴다. 지인들 중심으로 백일 잔치를 치룬 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박해일은 현재 이병헌, 김윤석과 함께 영화 '남한산성'을 촬영 중이다.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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