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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토르3', 예고편 대공개...검투사가 된 토르

중앙일보 2017.04.11 09:56
10일(현지시간) 마블의 히어로 무비 '토르: 라그나로크'(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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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처음부터 헤라(케이트 블란쳇)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망치 묠니르를 산산 조각내고, 망치가 없는 그는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아스가르드에서 추방당한 토르는 검투사들의 행성에 떨어지게 된다.  
 
토르는 검투사가 되며, 자신의 상징과도 같던 긴 머리를 잘라버리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다. 한편 황금색 투구를 쓴 로키(톰 히들스턴)는 쌍칼을 휘두르며 등장해 짧은 순간이지만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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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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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마지막에는 검투사 헐크(마크 러팔로)의 모습도 공개됐다. 막무가내로 돌진하는 헐크에게 토르가 "우리는 아는 사이"라고 말해도 소용이 없다. 토르와 헐크가 서로 공중에서 격돌하는 순간 예고편이 끝나 아쉬움을 남긴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사진=유튜브 캡쳐

사진=유튜브 캡쳐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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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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