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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에 안경까지…' 변신 감행한 수지가 닮았다는 캐릭터

중앙일보 2017.04.04 21:35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ko_seongmin)]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ko_seongmin)]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22)가 드라마 촬영 중인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3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촬영 중인 수지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수지는 단발머리에 안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지는 강원도 춘천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닥터슬럼프 아리 [사진 애니원 방송 캡처]

닥터슬럼프 아리 [사진 애니원 방송 캡처]

수지가 단발로 변신해 안경을 끼고 있는 모습은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닥터슬럼프' 아리를 닮은 듯하다. '아리'는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캐릭터다. 스타들이 안경을 쓸 때마다 이를 비교하는 캐릭터로 종종 거론되기도 한다.
 
수지는 현재 배우 이종석(27)과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하고 있다. 앞서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지에는 두 사람의 촬영 모습을 찍은 사진이 여럿 올라온 바 있다.
단발로 변신한 수지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단발로 변신한 수지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지난달 29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단발로 변신한 수지 영상을 공개했다. 수지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단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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