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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후보 안철수] 사진으로 보는 안철수

중앙일보 2017.04.04 19:38
 
해군 군의관 안철수 전 대표는 해군 군의관으로 39개월간 복무했다. 1991년 훈련소에서 군화를 닦고 있다. [사진 안철수 캠프]
해군 군의관 안철수 전 대표는 해군 군의관으로 39개월간 복무했다. 1991년 훈련소에서 군화를 닦고 있다. [사진 안철수 캠프]
28세 의대 학과장 안철수 전 대표는 1990년 28세로 단국대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을 역임했다. 당시 강의하는 모습. [사진 안철수 캠프]
28세 의대 학과장 안철수 전 대표는 1990년 28세로 단국대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을 역임했다. 당시 강의하는 모습. [사진 안철수 캠프]
서울대 의대 입학 어릴 적부터 소문난 독서광이었던 안철수 전 대표(맨 오른쪽)는 고 3 때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해 1980년 서울대 의대에 입학했다. [사진 안철수 캠프]
서울대 의대 입학 어릴 적부터 소문난 독서광이었던 안철수 전 대표(맨 오른쪽)는 고 3 때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해 1980년 서울대 의대에 입학했다. [사진 안철수 캠프]
가족과 함께 1992년 안철수 전 대표가 지인의 집에 놀러가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 왼쪽부터 아내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딸 설희 씨, 안 전 대표. [사진 안철수 캠프]
가족과 함께 1992년 안철수 전 대표가 지인의 집에 놀러가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 왼쪽부터 아내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딸 설희 씨, 안 전 대표. [사진 안철수 캠프]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4일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공식 확정됐다. 안 후보가 공식선출되며 5개 원내정당의 대선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안 후보는 2012년 대선에 이어 2번째 대선 도전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대전ㆍ충청ㆍ세종 지역에서 마지막 현장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해 안 후보를 공식 후보로 선출했다. 마지막 현장투표가 열린 대전 한밭체육관은 국민의당이 창당대회를 한 곳이다.  
 
안 후보는 7차례의 현장투표(80% 반영)에서 72.7%, 여론조사(20% 반영)에서 84.2% 지지를 받았다. 총 누적 득표율은 75%이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누적 득표율 18.1%로 2위였고, 박주선 부의장은 누적 득표율 6.9%로 3위였다.  
 
안 후보 측은 이날 경선 통과와 맞춰 안 전 대표의 유년ㆍ학창 시절, 군생활, 결혼 생활 등과 관련된 사진을 배포했다. 안 전 대표는 부인 김미경 여사를 향해 “첫사랑이자 소울메이트”라고 회상했다. 군의관 시절을 거쳐 벤처창업가로 변신했던 계기로는 “의사로의 삶보다 더 큰 자부심과 보람,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던 컴퓨터를 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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