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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날, '곰 인형' 안고 쓰러져 잠든 맹인안내견

중앙일보 2017.04.04 18:43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맹인안내견으로 취업에 성공해 첫 출근을 한 날, 녀석은 고단했던 나머지 인형을 꼭 안고 잠이 들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와 외신에서는 맹인 안내견, 경찰견 등으로 일을 시작한 강아지들의 첫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인기다. 취업의 기쁨도 잠시, 처음 해보는 격무에 강아지들은 서로 끌어안고 잠들기도 하고 측은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출근이 고단하기는 사람이나 안내견이나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웃음 짓게 하는 귀여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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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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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사진 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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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기자 jeong.eun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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