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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50살인 어느 모델의 몸매 근황

중앙일보 2017.04.04 18:04
[사진 코스모폴리탄]

[사진 코스모폴리탄]

1990년대를 주름 잡았던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가 20대 때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다. 이소라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골드미스의 싱글라이프를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소라는 방송에서 철저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으로 몸매 유지 비결을 선보였다. 그녀는 "단순히 미적인 차원에서 몸을 가꾸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며,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건 굉장히 중요해요. 습관을 만드는 건 나의 생활 패턴에서 어떤 것 하나를 과감하게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사진 코스모폴리탄]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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