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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아래서 '꽃미모' 뽐내는 여자 아이돌

중앙일보 2017.04.04 17:46
[사진 트와이스 페이스북]

[사진 트와이스 페이스북]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벚꽃 아래서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트와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꽃이 피는 계절을 맞아 '벚꽃 사나'를 그리워하는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나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봄을 닮은 싱그러운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사나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사진 Mnet]

[사진 Mnet]

 
이 사진은 작년 Mnet에서 방영된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촬영 중 찍은 것이다. 이때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 팀을 이뤄 데이트한 가운데, 사나는 정연, 채영과 함께 벚꽃놀이를 즐겼다.
 
[사진 Mnet]

[사진 Mnet]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속에 사나가 어디 있죠?"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사나 없이 사나 마나" "사나랑 벚꽃놀이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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