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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시스템 기업 영진앵글, 해외 조달시장 유망기업 지정

중앙일보 2017.04.04 17:30
영진앵글㈜ 김성철 대표이사(오른쪽)가 3월 31일 서울 서초 JW Marriot호텔에서 열린 ‘G-PASS기업’ 지정수여식에서 정양호 조달청장으로부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서를 받고 있다.

영진앵글㈜ 김성철 대표이사(오른쪽)가 3월 31일 서울 서초 JW Marriot호텔에서 열린 ‘G-PASS기업’ 지정수여식에서 정양호 조달청장으로부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서를 받고 있다.

보관용선반, 물류 보관 랙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기업 영진앵글㈜(대표 김성철)이 지난 3월 31일 ‘해외 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으로 지정됐다.
 
G-PASS 지정 기업은 국내 조달시장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해외 거점국가에 대한 수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영진앵글㈜는 이번 G-PASS 기업 지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영진앵글㈜는 작년 베트남 호치민시 롱허우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중량랙(보관용선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뛰어난 품질과 맞춤형 서비스로 해외 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영진앵글㈜는 올해 1월 글로벌조달전문기업(KOTRA P500)으로 선정되고, 이번달 3일에는 UN GLOBAL MARKETPLACE(UNGM)에 등록되면서 주력상품인 중/경량랙, 보관용 선반 제품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김성철 대표는 “우리 회사의 모토는 도전과 열정이다. 대한민국 1위를 넘어,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진앵글㈜는 20여 년간 쌓아온 시공역량과 공간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물류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물품적재용 보관용선반(랙)을 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중량랙, 경량랙, 무볼트앵글, 앵글합판, 앵글선반, 와이어랙, 파렛트랙, 메자닌랙과 최근 출시한 오동나무 선반 등 적재하중 및 적재물품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보관용 선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7’에서 다양한 물류 보관용 선반을 전시하여, 국내 관계자는 물론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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