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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와 열애설 난 전혜빈, 칠레 대사관서 고교 3년 내내 같은 반 친구 만나

중앙일보 2017.04.04 15:16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준기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전혜빈이 칠레에서 여권을 잃어버렸다가 친구를 만난 사연을 소개했다.

 전혜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선이야 널 만나려고 내가 여권을 잃어 버렸나보다 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칠레 여행 첫날부터 여권을 잃어버려 공항을 뛰어 다니고 비행기까지 놓쳤다. 하지만 여권을 재발급하기 위해 일요일 칠레 대사관을 찾은 날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반인 친구를 만났다.

 전혜빈은 “선이집에서 맥주 한 잔하고 푹 쉬다가 다음 행선지로 무사히 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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