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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다리 길이' 그대로 물려받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

중앙일보 2017.04.04 15:08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했다.
 
 
[사진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2013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얼굴을 알린 추사랑은 귀여운 외모와 순수하고 귀여운 행동들로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작년 초에 많은 이들의 아쉬움 속에 하차한 뒤로 어머니 야노 시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종종 공개하고 있다.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2주 전 야노 시호가 공개한 사진에서 추사랑의 다리는 7살 아이의 다리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길고 곧게 뻗어 있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영될 당시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추사랑의 다리 길이가 화제로 떠오른 적이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추사랑의 '축복받은' 다리 길이가 야노 시호 덕이라고 말한다.
일본 방송에서 공개된 과거 사진을 보면 야노 시호는 어린아이라고 믿을 수 없는 엄청난 다리 길이를 자랑한다. 네티즌들은 "사랑이 크면서 엄마를 더 많이 닮아가는 듯", "모델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사랑이의 성장에 흐뭇해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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