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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감량 성공했다는 고경표의 '역대급 전후 사진'

중앙일보 2017.04.04 13:48
[사진 중앙포토, 고경표 인스타그램]

[사진 중앙포토, 고경표 인스타그램]

고경표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해 고경표는 SBS '질투의 화신'에 출연을 앞두고 체중감량을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극 중에서 맡은 재벌3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2015년에는 몸무게가 90㎏에 육박했다는 그는 약 1년 만에 반쪽이 된 얼굴로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tvN, 고경표 인스타그램]

[사진 tvN, 고경표 인스타그램]

사람들의 관심이 고경표의 다이어트 비법에 쏠리자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를 밝히기도 했다. 하루에 3~4㎞를 뛰며 전력질주와 걷기를 반복해 높은 심박 수를 유지하는 운동을 했다는 그는 "실내 러닝머신에서 TV를 보며 뛰는 것보다 밖에서 집중해서 달리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밝혔다.
 
[사진 고경표 인스타그램]

[사진 고경표 인스타그램]

식이요법에 대한 질문에는 "요요현상 때문에 굳이 탄수화물을 줄이는 등의 노력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경표는 유아인, 임수정과 함께 tvN의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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