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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영포티' 된 'X세대' …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

중앙일보 2017.04.04 10:35


1.X세대, 혼돈의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


2.1970년대 2차 베이비붐 세대
X세대는 누구?
그들은 풍요로웠고
·고도 경제성장(풍요로움을 경험하기 시작한 세대)
새로웠으며
·디지털 1세대(휴대전화·인터넷의 성장과 함께 자란세대)
세계에 눈 뜬 첫 번째 세대였다
·해외여행(어학연수, 배낭여행을 처음 경험)


3.대중문화의 황금기를 누린 세대
서태지,정우성, 고소영, 원빈, 이병헌 …
그들이 바로  X세대였다.
문화적 혜택은 충분히 누렸지만 어릴 적부터  
치열한 경쟁에 노출된 세대이기도 하다.


4.시대를 넘어 ‘영포티’로  
X세대는 정치·경제·사회의 대변혁기를  지나
기성세대의 보수적 삶의 방식을 거부하고
가장 젊은 40대, ‘영포티’로 진화했다.
 
5.합리적이고 유연한 ‘영포티’ 
몸과 영혼이 모두 젊게, 새로운 방식으로 나이 들고자 하는 세대다.
진보·보수의 이념보다 합리와 상식이 먼저
권위적이지 않은  친구 같은 아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
 
6.이젠 ‘파워 영포티’다
전체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40대는  
경제력, 원숙함과 사회적 각성이 더해져
‘파워 영포티’세대로 성장했다.


7.세대의 연결고리
부모들은 60·70대, 자식들은 10대.
직장에선 20·30대들과  긴밀히 엮여있다.
이렇게 모든  세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8.양극화와 영포티
극단적 양극화의 혼돈의 시대
세대의 연결고리며 합리실용주의인 그들에게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찾는 건 무리일까?
 
9.영포티가‘Key세대’
과거에 그랬듯이 변화의 ‘Key세대’
정치·사회·경제의 중심세대 ‘영포티’
그들이 만들어 갈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기획·디자인=김민희 디자이너 kim.minhee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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