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귀임한 나가미네 日대사, 黃 권한대행에 소녀상 해결 촉구 방침

중앙일보 2017.04.04 10:19
4일 귀임하는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소녀상 문제 해결을 촉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중앙포토]

4일 귀임하는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소녀상 문제 해결을 촉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중앙포토]

금일(4일) 귀임하는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우리 정부에 소녀상 문제 해결을 요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일본 교도통신은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소녀상 문제 문제 해결에 노력하는 한일합의 준수를 강력하게 요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나가미네 대사는 또 차기대선 후보 중 지지율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도 접촉해 소녀상 문제 해결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미네 대사는 또 차기 대통령선거에 나설 후보 가운데 지지율 면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접촉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일본으로 소환된 나가미네 대사는 85일 만인 4일 오후 하네다발 김포행 비행기를 타고 귀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