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릴 적 항공기 안전비디오에 출연했던 여자 아이돌

중앙일보 2017.04.04 10:00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국내 한 항공기 안전비디오에 여자 아이돌이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시연이다. 시연이 어린 시절 국내 항공사의 안전비디오에 출연했다고 스타뉴스가 단독 보도했다.  
 
여전히 상영되고 있는 이 안전비디오는 항공기 위급 상황 시 행동요령을 담은 것이다. 영상에서 양 갈래를 한 앳된 모습의 시연은 기내 산소마스크 착용의 시범을 보인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영상에 나온 것은 잠깐이지만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예쁜 얼굴이 눈에 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 역시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항공기 안전비디오 속 어린아이가 시연이 맞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영상 비행기 탈 때 본 적 있어" "성형을 하나도 안 했네" "시연이 예쁘게 잘 자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연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뒤 지난달 22일 'WE WOO'를 타이틀 곡으로 한 데뷔 앨범 'HI! PRISTIN'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