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천 민가에 떨어진 포탄의 정체…“인명 피해는 없어”

중앙일보 2017.04.01 20:49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중앙포토]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중앙포토]

1일 오후 4시쯤 경기 포천시 성동리 민가 주변에 포탄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탄이 날아든 곳은 미군 포탄 사격장 주변으로 두 발이 연속해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경찰은 “다행히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며 “현재로선 포탄이 땅에 떨어지면서 딱딱한 물체에 부딪쳐 엉뚱한 방향으로 튄 사고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ㆍ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