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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요구" 레드벨벳과 악뮤 사진에 달린 댓글…무슨 일?

중앙일보 2017.04.01 19:05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과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친분을 과시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 5개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 그리고 동생 이수현과 함께 셀카를 찍는 이찬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그런데 그가 남긴 5개의 꽃 이모티콘 중 두 번째 꽃은 시든 모양이었다. 이를 본 이수현은 "뭐냐 두 번째 꽃"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레드벨벳의 한 멤버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시든 꽃 누군지 진실을 요구한다. 찔린다고"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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