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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놀이터에 주차한 운전자가 맞닥뜨린 난관

중앙일보 2017.03.31 20:31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한 운전자가 아파트 놀이터에 차를 세웠다가 앞바퀴에 자물쇠가 채워지는 일을 겪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아파트 주민 A씨가 게재한 놀이터 주차 차량 사진이 화제다. A씨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살다 살다 놀이터 안에 주차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어떻게 들어갔지?"라며 "관리사무소도 화났는지 앞바퀴 자물통 채웠네요"라고 말했다. 
 
최근 아파트 단지나 놀이터에서 차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17일에는 대전에서 만취 차량이 아파트 담장을 뚫고 놀이터에 돌진하는 일이 있었다. 3일에는 아파트 단지에서 3살 어린이가 외삼촌이 모는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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