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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고려한 트레킹화 ‘윈스톤’ 출시

중앙일보 2017.03.31 15:52
‘계절의 여왕’ 봄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은 봄나들이, 캠핑, 트레킹 등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득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면서 이제는 아웃도어 용품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에까지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 아웃도어 활동이 단순한 레저 차원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자리잡는 중이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는 용도에 따라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야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사람들이 덜 관심을 가지는 것 중 하나가 트레킹화다. 이 장비는 장시간 걸어도 발이 피로하지 않도록 발의 뒤틀림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필수적이고,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쾌적한 활동을 도와주는 방수, 투습 역시 필요한 기능 중 하나다  
 
이번에 출시한 콜핑 윈스톤 트레킹화는 봄나들이나 가벼운 트레킹 등 봄철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출시한 것이다. 트레킹화에 꼭 필요한 기능인 뒤틀림 방지와 안정된 착지를 위해 PVC 생크를 삽입하고, 내마모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부틸고무를 밑창으로 사용하여 부상 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2015년 MOU를 맺어 콜핑의 전 제품으로 확대 적용중인 독일 친환경 심파텍스 소재를 내피로 적용했다. 심파텍스의 멤브레인 방식은 기존 미세구멍 방식보다 방수,투습 기능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비나 다양한 아웃도어 상황에서도 언제나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심파텍스는 아웃도어 용품의 기능성을 위해 사용되었던 자연을 오염시키는 잔류성 유해 화학물질인 PFC(과불화화합물)를 사용하지 않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PET병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여 인체와 자연에도 무해한 소재다.
 
콜핑 홍보팀 김재원 차장은 “최근 변화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도시와 아웃도어 어느 곳이든 언제나 쾌적하게 야외 할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며 “자연에도 해롭지 않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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