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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재테크로 벌써 '건물주'된 여자 아이돌

중앙일보 2017.03.31 11:09
걸스데이 유라가 건물주가 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출연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 순위를 공개했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각자의 재력에 점수를 매기며 토크쇼를 진행하던 중 유라가 건물주가 됐다고 언급했다.
[사진 tvN]

[사진 tvN]

 
소진은 유라의 재력 점수에 9점을 주고 "잘 번것을 잘 키운다"며 "재테크에 관심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고향 울산에 작은 건물을 사서 이득을 봤다"고 자신의 재테크 실력을 인정했다.
[사진 tvN]

[사진 tvN]

 
멤버들과 MC는 "멋진 여성 같다" "진정한 걸크러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라를 칭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7일 미니앨범 5집을 발매하며 1년 8개월 만에 신곡 'I'll be yours'로 컴백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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