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년 전 엑소 CF '엑스트라'에서 '동료'로 성장한 여배우

중앙일보 2017.03.31 10:19
2014년 CF 촬영 당시 이선빈(노란색)과 엑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014년 CF 촬영 당시 이선빈(노란색)과 엑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선빈(23)이 엑스트라 시절을 거쳐 스타로 당당히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롯데제과)]



이선빈은 2014년 그룹 엑소가 롯데제과 '월드콘' 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전파를 탄 TV CF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선빈은 허리와 배를 드러낸 배꼽티를 입고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3년이 흐른 지금 이선빈은 더는 화면 속에서 몇 초간 살짝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 혹은 단역이 아니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엑소 찬열(왼쪽)과 이선빈 [사진 MBC 미씽나인]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엑소 찬열(왼쪽)과 이선빈 [사진 MBC 미씽나인]

 
그는 3년 전 엑소가 모델이었던 CF에서 엑스트라에 불과했지만, 2017년 MBC '미씽나인'에 출연하며 엑소 찬열과 친분을 쌓았다.
 
이선빈 SNS 게시글에 댓글을 남긴 엑소 찬열 [사진 이선빈 인스타그램]

이선빈 SNS 게시글에 댓글을 남긴 엑소 찬열 [사진 이선빈 인스타그램]

 
게다가 이선빈은 단독 CF를 찍는 스타로까지 자리매김했다. 이를 본 찬열은 "광고를 왜 이리 많이 찍냐"며 "밥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