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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해서…' 괴상한 표정 짓고 노는 연예인

중앙일보 2017.03.31 08:50
 
[사진 백예린 인스타그램]

[사진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19)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장난기 넘치는 동영상을 31일 공개했다.
 
이날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 "당신의 프로듀서가 20분 이상 지루하게 만들 때"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백예린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입을 벌리거나 턱을 긁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또, 혀를 내밀고 괴상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울 예린이 심심했구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7일 악플러들의 공격에 SNS에 올린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당시 그는 "중요한 일정이나 오피셜한 이벤트 외엔 사소하고 개인적인 게시물들을 올리지 않겠다"며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24일 자신이 노래 부르는 동영상을 SNS에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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