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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바로 앞, 투룸형 2베이 구조

중앙일보 2017.03.3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청계 센트럴큐브
서울시 성동구 상왕십리동에 신(新)주거 개념의 소형 주거시설이 나온다. 도시형 생활주택(42.18~53.46㎡ 75가구)과 오피스텔(66~72.43㎡ 15실)로 구성된 청계 센트럴큐브(투시도)다. 청계천 바로 앞에 위치해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앞 왕십리뉴타운 텐즈힐 5000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청계 센트럴큐브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1·2호선·우이선(예정) 환승역인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상왕십리역과 1개 정거장 거리인 왕십리역을 이용하면 5개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남산과 서울숲은 20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이 단지는 원룸형이 아닌 투룸형의 2베이 구조로 혁신적인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소형 주택에서는 보기 힘든 발코니와 전동식 빨래 건조대를 제공한다. 신세대 감각과 투자자를 사로잡을 인테리어, IoT(사물인터넷) 홈시스템 등도 강점이다. LED TV(40인치)·세탁기·냉장고·에어컨·전기쿡탑 등이 빌트인 설치된다. IP TV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준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에 있다. 문의 1522-1434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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