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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앞 역세권, 강남 생활권 중소형

중앙일보 2017.03.31 00:02 7면 지면보기
힐스테이트 암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조감도)를 4월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460가구로 일반분양 물량은 313가구다. 주택형별로 59㎡A 72가구, 59㎡B 71가구, 84㎡A 172가구, 84㎡B 97가구, 84㎡C 48가구다.

입주민은 광나루 한강시민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암사생태공원·고덕산·올림픽공원·길동자연생태공원·강동아름숲·암사동 선사유적지 등이 가깝다.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향후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근에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제2 경부고속도로(예정) 등이 있다. 인근 편의시설로 암사종합시장·암사2동주민센터·강동경희대학교병원·강동성심병원·이마트·현대백화점 등이 가깝다. 신암초·중, 천일중, 선사고로 통학이 편하다. 주변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강동첨단업무단지·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의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이 중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엔 각종 기업체와 복합쇼핑몰·호텔·R&D 시설 등이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강남 생활권인데다 암사동에 10년 만에 나오는 브랜드 아파트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4월 중 문 열 예정이다.

(TIP)
● 서울 강동구 암사동
● 전용 59~84㎡ 460가구
● 광나루 한강시민공원 앞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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