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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 다양한 호수공원 앞 주거시설

중앙일보 2017.03.3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한화건설은 다음달 광교신도시 노른자에서 최고급 주거시설인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광교신도시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전용면적 84~175㎡형 759실 규모로 들어서는 주거용 시설이다. 모든 호실에서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2.5m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우선 단지 옆에 갤러리아 백화점·호텔·아쿠아리음·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된다. 단지 앞엔 롯데아울렛이 위치하며, 아비뉴프랑·이마트·아주대병원 등도 단지 반경 1㎞ 안팎에 있다. 광교호수공원(약 200만㎡)이 단지 앞에 있으며, 사색공원·역사공원 등도 가깝다. 교통도 좋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단지에서 반경 약 600m에 있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강남까지 30여 분, 판교까지 15분 정도면 도착한다. 주변에 신풍초·이의구초(가칭, 신설 예정)·다산중 등 초·중·고 8곳이 밀집돼 있다. 북측엔 경기융합타운이 2020년에, 광교법조타운이 2019년 3월경에 각각 들어설 예정이어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문의 1544-6500

(TIP)
●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
● 전용면적 84~175㎡ 총 759실
● 모든 호실 광교호수공원 조망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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