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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관광단지 최고급 리조트

중앙일보 2017.03.31 00:02 2면 지면보기
씨사이드아덴

 
호영개발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서 최고급 리조트인 씨사이드아덴(조감도) 190실을 분양 중이다. 각실은 135~230㎡ 플랫형·테라스형·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서해종합건설 시공이다.

제주 중문관광단지는 신라·롯데·하얏트 등 6성급 특급 호텔을 비롯해 내국인면세점·국제컨벤션센터·테디베어뮤지엄·여미지식물원·골프장 등이 있다. 올레8코스·천제연·색달해변 등의 관광명소도 가깝다. 차로 15분 거리에 국제학교 3곳이 있다. 호영개발은 국제영어도시까지 통학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제주 바다를 내려다보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용 모양의 색달동 눈 부분에 있어 풍수지리가 좋다.

또 인근 한국콘도와 포레스트아덴(예정)을 제외하면 중문관광단지 내 마지막 리조트라 희소성이 높다. 2인부터 등기할 수 있어 일가족 단독소유가 가능하다. 입주민에게 제주 아덴힐 골프장, 안성CC 골프장(가칭·시공 중) 부킹·이용 할인 등 혜택을 준다. 분양 관계자는 “신공항 개발과 외국 자본 유입으로 땅값이 상승해 투자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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