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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공개 이후 미국 뉴욕 상황…파란색 광고가 하늘 뒤덮어

중앙일보 2017.03.30 23:54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뉴욕에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8 공개 행사를 연 뒤 타임스퀘어 모습이 네티즌들을 통해 국내에도 알려지고 있다.  

 30일 갤럭시S8 언팩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추정되는 외국인은 이날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뉴욕 하늘과 유사한 색으로 꾸민 갤럭시S8 광고판이 빌딩을 뒤덮었다. 네티즌들은 “엄청난 광고비를 썼겠다”는 등 반응을 올리고 있다.
이날 이 외국인은 언팩 행사 내부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막 위에 기구가 올라가는 듯한 대형 화면이 나왔다. 화면은 정면에 이어 천정까지 이어졌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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