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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에서는 안 만난다는 같은 걸그룹 멤버

중앙일보 2017.03.30 17:17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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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과 솔라의 솔직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tvN '아이돌잔치'에 출연한 마마무 멤버들은 '전설의 연습실' 코너에서 서  
로의 속마음을 확인했다.  
 
당시 MC 이특은 휘인에게 "같이 밥을 먹으면 불편한 멤버가 있느냐"고 묻자 휘인은 "저는 솔라 언니요"라며 멤버 솔라를 지목했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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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의 지목에 멤버들은 빵 터졌고 MC는 솔라를 무대로 불렀다. 솔라는 "사실 나도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MC 이특은 휘인과 솔라에게 손을 맞잡길 권유하며 다소 민망한 눈빛교환을 가졌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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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어색함에 어쩔 줄 몰라하며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놀고, 재미있게 인생을 즐기자"고 말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다졌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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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과 솔라를 본 네티즌은 "마마무 귀여워 죽겠다" "뭔가 신선한 충격ㅋㅋ" "친해도 사석에서 잘 안 만나는 친구들이 꼭 있음"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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