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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에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 선물받은 아역 배우

중앙일보 2017.03.30 16:06
자신의 생일선물로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받았다고 자랑한 할리우드 아역 배우가 화제다.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최근 할리우드 아역 배우 카일리 로저스는 생일 선물로 방탄소년단 티켓을 받았다는 사실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콘서트 티켓'과 '최고의 생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게재한 그는 "생일 선물로 방탄소년단을 보러 간다"며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이 티켓은 영화 '파더 앤 도터'에 함께 출연한 러셀 크로우가 직접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생일선물이네!"라는 말에 "러셀이 준 거야"라고 답하며 이를 밝혔다.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또한 러셀 크로우가 직접 보낸 생일축하 메시지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빼놓지 않았다.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사진 카일리 로저스 트위터]

앞서 그는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공유하고 팬클럽 이름인 '아미(ARMY)'가 새겨진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방탄소년단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보여왔다.
 
카일리 로저스는 영화 '모하비', '파더 앤 도터', '미라클 프롬 헤븐'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아역 배우다. 2004년 생으로 올해 만 13세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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