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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배우 김혜수와 함께한 광고 눈길 끌어

중앙일보 2017.03.30 15:38
대한민국 PVC 창호 전문기업 윈체가 대한민국 대표모델 김혜수와 함께 2017년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라는 슬로건의 브랜드광고가 화제가 되고있다.
 
광고 슬로건 ‘윈도우 체인지’ 의 앞 글자 ‘윈’과 ‘체’가 회사 이름과 일치하고, 회사 제품이미지와도 맞아 떨어져 광고 아이디어가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의 슬로건인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는 윈체의 강점(창호 만을 연구해 온 전문성, 일원화 시스템, 기술력)에 기반한 ‘근거있는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브랜드 광고를 통해 2017년은 본격적으로 일반 가정의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최고의 마케팅은 최고의 제품이 만든다’는 말처럼 윈체의 기술력과 전문성이라면 머지 않아 윈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윈체는 그 동안 주로 B2B 시장에서 국내 삼성 래미안, 대우 푸르지오, 포스코 더샵, SK VIEW등 국내 주요 1군 건설사와 시공을 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토탈 인테리어’가 아닌 ‘창호 전문 인테리어’를 표방한 윈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부터 시공, A/S까지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며 창호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해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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