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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대치동 옛 특검 사무실 인근서 투신 사망

중앙일보 2017.03.30 14:31
대치동 특검 사무실 전경 [중앙포토] 

대치동 특검 사무실 전경 [중앙포토]

 
 '박근혜-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 게이트' 관련 수사를 진행하던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 인근에서 투신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1시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D빌딩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D빌딩은 박영수 특검팀이 사무실로 쓰던 건물이다. 
 
경찰은 정확한 투신 장소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해당 사건이 강남 한복판인데다 사람들의 이동이 잦은 곳이라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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