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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에서 '이것' 뺀 뒤 여드름 완치한 여성

중앙일보 2017.03.30 14:00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한 여성이 직접 밝힌 '식이요법으로 여드름 완치하는 방법'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나 27일(현지 시간) 미국 잡지 코스모폴리탄은 미인 대회 최종 후보자인 라헬 크롤리가 직접 밝힌 '여드름 완치 비법'을 소개했다.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올해로 영국 출신의 스물두살 여성 라헬은 인터뷰에서 "이전에는 거울을 보기 싫을 정도로 심각한 성인 여드름에 시달렸다"고 했다.
 
그녀는 피부과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았지만, 여드름은 전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녀는 식이요법을 바꾸며 완전히 깨끗해진 피부로 변신했다.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사진 라헬 크롤리 인스타그램]

라헬은 자신이 여드름을 치료할 수 있었던 비결로 '노 슈가(no sugar)' 채식 다이어트를 꼽았다. 가공된 설탕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다.
 
그녀는 "매일 하루 세끼 채식을 하며 건강한 피부를 되찾았다"며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는 가공되지 않은 카카오를 이용한 채식 초콜릿을 먹는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피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꾸준히 식단을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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